A.M. 5:23

그때 내가 너의 연락을 보고 마지막이 됐을 답장을 남겼다면, 그럼 넌 조금이라도 웃을 수 있었을까. 마지막까지 웃게 해줄 수 있었을까. 그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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